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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비자에게 드리는 팁 한가지
작성일 2021-05-28 조회수 175

소비자가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며,

화목보일러를 잘 사용하는 팁입니다.

 

-우리 집 보일러는 다른 집보다 나무가 많이 든다?

 

<나무가 많이 드는 이유 2가지>

=1.나무 건조 상태가 좋지 않을 시, 쉽게 말해서 오늘 산에 가서 나무 베서 넣으면

보일러 물 온도가 잘 안 올라갑니다. 또 한 번 순환하고 오면 물 온도를 못 올립니다.

KS 기준으로 목재 수분 함수율이 %이하인 나무로 인증을 받는데, 쉽게 말해 참나무 장작으로 3년 이상 건조목으로 인증받습니다.

즉 나무 건조 상태에 따라서 화력에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나무가 많이 들고 작게 들고 차이가 납니다.

 

2. 소비자가 관리를 안할 시(화실 내부 천정 벽 연도의 청소)

나무 연소시 화실에서 최고850도의 열기가 연도를 통과하면서 열이 전도되어 굴뚝에 나갈 즈음에는 최대250도 이하로 나가게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만약의 경우 굴뚝 뚜껑 페인트(내열500도페인트)가 타서 색깔이 변하거나, 모양이 뒤틀릴 경우는 보일러 내부에서 흡수가 안되어 고온의 열기가 빠져 나가는 반증입니다.

 

이런 현상이 위험한 이유는

화실에서 완전 연소가 안되는 상태(타르제거를 안 한 상태)를 그대로 두면 점점 더 굴뚝 막힘 현상이 일어나서 흡수율이 떨어지고, 또 원인(청소)은 제거 안한 상태에서 열흡수가 안되니 나무는 과다하게 넣게 되며, 연소에 필요한 산소량이 부족해 져서, ‘펑펑펑펑산소부족 소음을 내며 화실문 앞쪽으로 열이 치게 됩니다. 그러면 보일러의 변형이 옵니다.

 

나무보일러는 KS기준으로도 목재 함수량이 25%이하, 직경5~15cm, 길이20~100cm의 목재만 연료로 사용하는 용도입니다.

이 기준은 참나무 장작3년 이상 건조된 상태를 말하는 겁니다.

이런 나무만 때면 화실벽에 청소가 필요없을 정도의 상태입니다.

화실벽에 뭔가 끼면, 완전연소가 되도록 한번씩 확~~~때서 저절로 벽에 붙은 타르나 그을음이 탑니다. 생활 쓰레기(비닐 등)는 바로 때가 붙습니다. 벽에 타르가 안붙는 상태를 관찰하며 나무보일러의 특성을 파악하여 잘 관리해야 합니다.(생활쓰레기는 소각로를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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